유흥주의 시사칼럼



문재인이 미국에 반항 하고 있는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 안보정책 담당관은 국무부 비공식 부리핑에서 앞으로 미국은 한반도가 공산화 되는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미국과의 사전협의나 동의없이 북괴 김정은과 연방제를 추진하는 모든 행위를 규탄할 것이며 미군이 주둔하는한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의 생명과 안전을 해치는 그 어떤 북괴 김정은과의 고려연방제 실무협의나 휴전선 주변의 아군 주요병력 이동도 한미연합사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고 발표하였다.
트럼프의 신뢰를 잃은 문재인은 앞으로 그 어떤 중요한 전략적 군사시설 폐쇄나 주요병력 이동도 한미 연합사령부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브리핑 말미에서 미국은 중국의 동 아시아 침탈정책을 방어하고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 차원에서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김정은의 남한 공산주의 연방제 획책을 예의 주시할 것이며 이를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저지해 나 갈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같은 미국 고위관리의 정책 부리핑이 갖는의미는 말하자면 앞으로 미국이 남한을 미국 힘에 의한 안보보장 통제를 하겠다는 의미심장한 뚯이며 핵폐기 완성이 없는 김정은과 문재인의 그 어떤 대화를 미국이 더이상 용납치 않을 것이며 미국의 동의없이는 공산주의 고려연방제도 불가 능할 거라는 문재인을 향한 선전포고적 선언과 같은 뚯을 피력하였다.

필자가 보기에는 만일 문재인 정권이 이같은 미국에 정면으로 저항할 시 미국은 한국의 문재인 공산주의 정부에 선전포고를 선언할 수도 있으며 4년전 러시아가 크림랜드를 공격하여 그 나라 를 점령한것 같이 미국도 무력으로 문재인 정부를 축출하고 친미정권을 수립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남한 통제는 문재인이 현재 목숨걸고 추진하는 고려연방제와 그 어떤 종북놀이에도 노골적인 반기를 들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힘이 남한 상황을 배후에서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상황 으로 전개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주패권국 미국의 힘인 것이다.

문재인은 대북정치에 관한 한 앞으로 미국의 사전 협의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래 열거한 사실만 보아도 잘 알 수가 있다. 그증거로 문재인이 현재 강력 추진하는 남북 연락사무소 개설 반대/개성공단 확대 재가동 반대/남북 철로길 개통 반대/남북 고속화도로 개통 반대 /남북 정상회담 실무회의 반대/그외 북한에 인도주의적 원조까지 반대하고 나섰으며 문재인은 현재 미국의 반대로 겁먹어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문재인 정부를 김정은과 함께 동일한 악의축으로 규정하고 미국이 배후에서 문재 인을 힘으로 통제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문재인 정부를 김정은과 악의 축으로 보는 것은 미국의 주요 우방국 명단에서 한국을 제외시킨 것으로도 충분히 짐작이가는 대목이다. 이제는 동북아 합동군사훈련도 한국군을 배제한채 일본자위대 하고만 북폭 군사훈련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트럼프는 굳이 군사압력이나 군사작전이 아니더라도 문재인 정부를 몰락시키는 길을 정확히 알고 있다. 미국의 강력한 경제제재만으로도 문재인은 숨도 제대로 못쉬고 권좌에서 내려오게되는 종말을 고하게 될 수도 있다.

트럼프가 한국 문재인 죽이기 작전의 서막이 오르면 제1탄은 한국 주력수출 품목에 가할 가공할 보복관세이며, 제2탄은 한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선언하는 것이 될 것이다. 미국이 보복조치로 한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선정하면 달라 대비 원화가치가 급격히 하락하게되며 당장 한국산 제품의 수츨원가가 급상승하여 모든 수출품목의 경쟁력이 극도로 악화되어 해외 수출길이 막히고 환율 폭락으로 외국자본까지 빠져나가 폭망한 베네쥬알라 같은 핵폭탄급 외환시장의 몰락으로 쓰나미 급 I M F 사태가 찾아오는 것은 충분히 예측가능한 대목이다.

더우기 미의회와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 격노하고 있는 것은 문재인이 미국과 유엔 감시망 몰래 미국을 배신하고 북괴 김정은을 비밀리에 도와줄 목적으로 북한산 석탄, 광물, 식량등의 불법 밀반입과 막대한 곡물과 현금을 제공한 사실을 은폐하려는 사기극 때문이다. 문재인이 무지몽매 하게도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를 무시하고 이같은 사기극을 범행한 결과로 인해 미국의 강력한 세컨더리 보복조치를 당할 위기 속에 처하게 된 것이다.

미국 신뢰를 잃어버린 문재인은 위기극복을 위해 나름 노력할 것이나 이미 미국은 문재인과 이혼 상태이며 트럼프에 의해 이혼합의서에 도장을 찍은 후, 미국은 문재인 정부 제거를 위한 군사행동 에 나설 수 있다고 한다. 그 같은 긴박한 순간들이 현재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이 현재 문재인 정부가 행하고 있는 모든 대북정책의 거부가 입중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의 종말도 이제 서서히 미국의 힘에 위한 남한 통제가 현실이 되어 함께 닥아오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미국의 중단없는 정책은 남한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중국의 아시아점령을 극력 저지하기 위하 여 전략적 요충국가 남한 상황을 무력으로라도 영구 통제하려는 것임을 문재인은 명심해야 할것 이다. 문재인은 안타깝지만 남한은 미국의 힘에 의한 안보보장 하의 대한민국 임을 냉철히 깨달 아야 한다. 문재인이 미국에 반항하려면 어디 한번 우주패권강국 미국을 당나라 군대같이 나약 해진 한국의 주사파 군대로 자신있게 미군을 무력으로 남한에서 쫒아 낼수 있다고 보는가. 결국 문재인의 고려연방제 꿈은 미국의 힘에 의해 제압당하며 일장춘몽으로 끝날 문재인 정권의 종말 과 함께 역사속으로 허무하게 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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