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호의 한미발명 칼럼



발명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발명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바라옵기는 2019년은 여러분께서 기다리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해가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건강이 여미주한인발명가협회를 설립한지 벌써 20개월이 되었습니다. 동부와, 서부 발명가협회를 합친다면, 1995년 부터이므로 질과 양적으로 많은 성장과 변화가 있어왔습니다.

지난 2018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서, 간단히 협회의 소개를 드리고저 합니다.

지난 1년동안 발명가협회를 위한 세미나의 강사로, 물심양면으로, 협회사무실을 제공하시고 $500의 후원금까지 선뜻 제공 해 주신, 김영기 수석부회장님, 그리고 $1,000 과, $20,000 이란 거액을 서슴없이, 본 협회원이 개발하는 불치병중의 하나인, 신장병환자의 치료를 위한, 체내 삽입용 발명품 개발에 도움주시고, 동시에 발명가협회의 위상까지 높여주신 이 사무총장님과, 또 여러 이사분들께서 자진하여 $100이상씩 후원하심에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중에, 제일 감사드릴 분들은, 잊지않고 협회를 지켜주신, 협회원분들이라서, 특별히 감사를 드림니다.

세미나 때마다 아이디어를 공개했으며, 합동 발명도 하실 수 있으며, 발명을 특허로 진행하는 사업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2019년부터는, 홀수 달 (1,3,5,7,9,11), 즉 두달에 한번씩 발명가협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가결했습니다, 매월 세미나로 다른 단체에 가입하신 분들께서 불편해 하시는 점도 생각한 처사 입니다.

여러분의 협조는 발명가협회의 존재이유이고, 교포사회에 넓리알리는 것부터 참여하셔서 발명력을 배양하시고 의견을 제언하셔서 협회가 발전하고 더욱 넓게 한인 동포들에게 알려, 발명을 통한 한인의 발명이 한국과 미국 국익의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의에 동참하시는 자부심도 가지시기 바랍니다.

(2019년 1월 5일 (토요일), 세미나의 주제 “한미특허동향 및 협력현황”)

발명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색다른 정보를 주실 한국대사관에 파견나오신 김정균 특허관님께서 특별한 세미나의 발제자(연사) 로 오셔서 “한미특허동향 및 협력현황”과, 특허청 산하의 단체인, 발명인을 돕고 후원하는 “한국발명진흥회” 에 대한 깊이 있으신 말씀을 주시며, 특허청에 오래근무하신 베테랑이셔서, 특허청에 관한 궁금하신 점에 질의응답을 훌륭히 해주실줄 믿습니다.

이 흔치않는 기회가 비단 발명인에 국한 된 문제해결이 아니고 기업하시는 여러분께 영양가 있는 세미나가 될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절호의 기회를 놓치시면 본인의 손해며 사회적으로도 손해라고 봅니다.

김정균 특허관님의 세미나가 끝나면 광고가 발표될 것입니다.

(광고) 발명가협회에서 특별 부서를 여러분의 뜻에 맞게 개설하면 어떨까생각했습니다.
발명가협회에 필요한 부서가 있다면, 제언을 받기를 원하며, 또 제언과 동시에 그 부서를 맡아 운영하시고 도움까지 주실 수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부서가 발명가협회에 정착하려면, 이사회에서 추천을 받아, 정관 보충, 또는 개정이 필요함을 미리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2019년 다시한번 더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체위에 발전과 번영이 어우러지는 새해가 되시기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윤호,
이의섭 사무총장,
미주한인발명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