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호의 한미발명 칼럼



좀더 편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발명을 찾아 달림니다.

예전에는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더나아가 발명은 변화의 연속이고 진보하고 혁신되야하므로 발명은 편리함의 추구다 라고 해야 될 듯합니다.

모든 발명품은 미완성이라고 보시면 보완하고 개혁해야 할 점이 보입니다.
그런 이유로 한국특허청과 다른 여러 나라에서는 특허권(20년)과 같은 연장선상에서 실용신안권(10년)으로 보안하여 발명을 실용신안으로 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발명의 세계는 누구나의 세계입니다.
발명인과 비발명인과의 차이를 둔다면, 발명인은 순간적으로 떠오는 착상을 메모하거나 기억하여 이어가는 습관성이 있는자며, 비발명인은 100만불짜리 아이디어가 생겨도 지나치는 차이점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지난 7월에는 미주한인발명가협회와 미주한인특허변호사협회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특허변호사협회 김 수석 부회장께서 서부 발명가협회원중에 $3천만불 로열티 받은 대박사건을 아시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제가 서부 발명가협회회장 때 나온 발명 대박사건이므로 잘 알고있고 깜짝 놀랐습니다. 서부발명가협회의 사건에 이 수석부회장이신 특허변호사님께서 참여하셔 로열티를 12 대 회사로부터 $200만불씩 받아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셨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삼성, 애플, LG 등등 이름있는 회사들로부터 특허 사욜료로 받아 냈습니다. 이렇게 대박을 터트리는 사람도 가끔은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동부 협회원중에 미국 유수회사에서 근무하시면서 그 회사 제품중에 이렇게 고치면, 이것을 추가하면 어떨까 건의를 해서 $몇백불과 감사장을 받은 사람도 있는 반면에 미국 Litton 같은 U2기 또는 크루즈미사일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며 부품을 개발하다가 기가찬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회사를 나와 자체 회사를 세워서 일획 천금을 벌어들린 천만장자가 된 Steve Kim 사장 같으신분은 회사에 일일이 보고하고 몇백불 격려금을 받기보다 자기 회사를 만들어 성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발명의 기회는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기업인도 발명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한국상품 수입상이 제품을 가지고 발명가협회를 찾아온 경우도 있습니다미국에서 시장성이 있을 것인지 상의를 해볼려는 뜻입니다.

발명가는 상품에도 남달리 보는면이 다르다고 보기 때문이어서 믿고 찾아오십니다.
이 상품은 현재 이러 이러하므로 이렇게 추가 또는 이렇게 달리하면 시장성이 있어 보인다 등 등 발명가의 견해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발명가에게도 생소한 상품이라면 특허도 찾아보고 상품도 찾아보고 여러 Trade show에도 참가하므로 경험이 남다른 면이있어 이런 지식을 생상품에 협력하는데 도움도 드림니다.

그런 면으로 보시면 발명과 기업은 한 가지 길로 진행하는 것으로 같다고 보입니다.

현재까지 발명가협회에서 교육했던 점에는 아이디어가 생긴것을 발상법이라는 진행형으로 상상에서 만질 수 있는 것으로 진행하는 것, 남이 이 상품을 발명했을까 찾아보는 특허검색법을 가르쳐드렸고 또는 소발명인이나 소기업인들이 새 상품의 시장성을 알아보기 위한 1년짜리 가출원 또는 임시특허(provisional patent application) 이용법, 그리고 현재 발명가협회가 진행할려는 여러분이 함께 동공발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특허법상의 계약서 작성 등을 특허변호사협회원이신 김 특허변호사로부터 들었으며 이렇게 간략하게 설명드린 것이 미주한인발명가협회의 현재 진행형입니다.

미국에서 새상품 상매전략은 Trade show나 Convention show를 통해서 내 상품을 소개도 하고 또 남의 새상품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해마다 신형 자동차가 무엇이 있을까 굼금하시면 그곳에 가시면 좋은 제품을 미리 보실 수 있듯시 골프에 관해서는, golf를 즐기시고, 판매도하시고, 세제품을 만드시는데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Florida, Orando, International Golf Convention Show에가시면 골프 상품을 일목요현 하게 보실 수 있드시 미국에서는 trade show가 연중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발명의 착상이 떠올랐다고 생각드시면 반듯이 메모를 하시는 습관을 가지십시요.
발명왕이신 에디슨은 메모 광일정도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 오를 때마다 메모를 한것을 개발해서 일생동안 1,000개가 넘는 발명을 했으면 General Electric이란 회사가 바로 에디슨이 만든 회시입니다.

지난 12월 발명가협회 정기세미나를 통해서 발제자로 나오신 특허변호사 두 분께서 발명과 특허에 관해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한 가지가 핸드폰, 쎌루라폰에서 사용하는 앱(플리케이숀 줄인말)의 사용자들과 앱을 발명해 로열티로 벌어들이는 통계과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즉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map, game, flash light, camera, 녹음기, 통역 및 번역기 등 등 혜아릴 수 없이 많은 앱 외에 누구나 불편한 점을 찾으셨다면 위와같은 사람들의 대열에 드러가실 수 있으므로 발표합니다.

2017년도 전 세계 모바일 앱 다운로드 회수는 약 178 billion이며 2022년에는 258 Billion 이상이 될 것이고, 이 편리한 앱을 발명한 자들의 수입액수는 2015년엔 69.7 billion dollar 에서 2020년 경에는 무려 188.9 billion 딸라의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핸드폰을 사용하시다 불편한 점을 발견하셨다거나 이런 편리함을 추가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셨다면 여러분께서도 백만장자에 천배가 넘는 횡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특허는 현재 1천만 건이 넘게 미국특허청을 통해 발행됬습니다, 이런 엄청남 특허 중에서 100분의 1이나 특허에 힛트를 친 것으로 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특허로 일획천금하겠다는 발상은 금물이며 발명을 취미로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취미생활을 이어가다 발명인이 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골프치시는 분들, 취미로 상품 그림을 그리시다 발명하신 분, 좋아하는 상품을 모으다 기발한 상품을 구상한다던가, 과일 즙을 만들어먹다 유명 스무디 프랜촤이즈를 만든것이나,무기를 개발하다 마이크로 오븐을 발명한 것이나, 산행을 즐기다 벨크로 찍찍이를 개발한 발명이나, 월트 디즈니씨가 생쥐 한마리로 만화를 그리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를 만든 사건, 아주 강력한 접착제를 개발하다 반대로 덜 붙는 실수한 접착제로 post it을 발명한 3M회사나 우리 주위엔 별볼일 없는 것으로 좋은 상품의 발명을 하는 예는 이루 다 설명드릴 수 없습니다.
Alexandria, VA에 있는 특허청에서 80 군데의 국립도서관에서 지나간 특허책을 통해서 옛날 특허를 개발해서 또 다른 상품개발을하거나, 특허권리가 지난 약을 제네릭이란 이름으로 많은 돈을 버는 제약회사도 있습니다.

특허나 발명은 계속 좋은 쪽으로 변해갑니다.

누군가 7가지로 이루어진 창조와 발명이 불멸할 것이란 말을 남겼습니다.창조주의 불멸의 빛 7가지 빨, 주, 노, 초, 파, 남, 보라색으로 이루져 세상을 아름답게 생동할 수 있게 했으며, 인간이 만든 불멸의 7가지는 도래미파쏠라시도의 7음으로 음악을 선물한 발명이라고 했습니다.

불멸의 발명이 한국인과 한국동포들에게서 나오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발명에 관심을 가지시면 여유시간으로, 어디서나 상관없이 경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나이나 남녀 구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발명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