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워싱턴DC)지회 임원들이 주미대사관 국방무관을 방문 하였다.

우측 두번째 김경구 회장

4월9일 오후 미동부(워싱턴DC)지회 김경구 지회장 및 임원들은 주미대사관 국방무관부 국방무관 표세우 장군 사무실을 방문 하였다. 이날 방문은 2019년도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 운영 중점 추진 사항 과 방향을 논의하여 한국과 미국의 우호증진과 한미동맹의 밑거름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방무관부 의 전반적인 상황 설명을 듣고자 함이었다.

국방무관 표세우 장군은 “워싱턴지역 한국전 참전 기념재단과 협회 두 단체가 독립성이 있는 단체로 활동 하고 있음을 파악 하게 되었으며, 미동부지회는 워싱턴 미재향군인회 협회와 관계개선을 하도록 추진한다”고 방침을 정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미동부지회는 미재향군인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한미우호증진과 한미동맹의 최전방지역인 재향군인회 워싱턴 DC지회는 미향군 각 단체에 적극적으로 참여 활성화 하기 위하여 적극 참석 함으로 거대 안보 단체인 미동부(워싱턴DC)지회는 활동적으로 움직는 단체로 이어 갈 것이며 앞으로 미향군과의 우호증진을 중점사항으로 활동 할 것을 재천명 하였다.

이날 참석자는 김경구(지회장), 우성원(고문), 김한목 (육군부회장), 문성호(이사)이다.

DC코리안뉴스 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