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워싱턴지역 한인교역자회 회장 문정주목사

새롭게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니다. 2018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이 얼마나 빨리 2019년이 또 저희를 스쳐 지나갈런지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역에 임한 지가 벌써 28년이 넘어가는데 그동안 얼마나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어 왔는지 돌아보며 또 다른 한 해를 꿈꾸려 합니다. 좀 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의 모습이 나를 통해 나타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복음이 진정한 좋은 소식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분들에게 전해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주일마다 외치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인간의 소리가 아니기를 그냥 울려 퍼지는 공허한 소리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지역의 모든 목회자들이 하나 되는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대합니다. 그 모든 것을 이루어 가는데 도움이 되는 2019년이 되기를 기도하며 드립니다.
워싱턴지역 한인교역자회 회장
문정주목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