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가 되자!

Jan 7, 2019 @ 18:56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훈 목사)가 1월7일 월요일 워싱턴 순복음 제일 교회(담임 윤창제 목사)에서 ‘2019년 신년감사예배와 신년 하례식’을 하였다.
신년감사예배는 김재학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애국가와 성조가 제창, 예배의 부름, 신승철 장로의 기도, 여선교회 회장 홍광순 집사의 성경봉독, 메트로 폴리탄 여성합창단(단장 홍희자 권사, 지휘 김승철)의 찬양에 이어 류응렬 목사(와싱톤 중앙장로교회 담임)의 설교, 헌금기도(교협 평신도 부회장 진이 권사), 헌금찬양, 특별합심기도, 광고(이범 목사, 교협 총무) 축도(김재동 목사, 증경회장단 회장)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신승철 장로는 기도에서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이 되자.”라고 기도 하였고, 류응렬 목사는 설교에서 ‘나의 힘줄 여호와’라는 말씀제목으로 사무엘 하8장 3절-6절을 가지고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자”며 “신앙고백이 생각을 바꾸고 삶을 움직이고 실제가 되길 원한다.”고 전하였다.

메트로 폴리탄 여성 합창단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넉넉히 이기느니라’등 의 찬양을 하였고 특별 합심기도로 미국교회 부흥과 선교를 위하여-박엘리사 목사, 워싱턴지역 한인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하여-권이석 목사, 대한 민국 교회와 사회적 안정과 통일을 위하여-차용호 목사등이 인도 하였다.

이어진 2부 신년 하례식에서는 회장 한훈 목사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시는 교회와 여러분이 되자”며 인사말을 하면서 내빈 소개를 했고, 직전회장 한세영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축사 순서에서 김동기 총영사는 “기도로 시작하는 만큼 축복의 시간들이 이어 지길 바라며 차세대를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고,이병완 목사(교협32대 회장)도 “새해를 축복하며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한다.”고 했다.
중앙장로교회 엘림콰이어(지휘 박영애)는 ‘주님의 손길’, ‘충실하게 하소서’등 2곡의 축하송으로 은혜로운 분위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한 윤창재 목사(워싱턴 순복음 제일교회 담임)는 “섬기는 마음으로 준비 하였으니 기쁜 마음으로 식사하시기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하였고, 김상묵 목사(원로 목사회 회장)의 폐회기도와 박석규 목사(교협12대 회장)의 오찬 감사 기도후 애찬을 나누며 서로 새해 덕담을 나누는 친교시간을 가지었다.

한편 교협은 신년 사업계획으로 2월에 작은교회 목회자 Retreat, 4월에 부활절 새벽예배, 7월에 워싱턴지역 동포 복음화 대성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dcKnews 존 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