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뉴스브리핑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은 커뮤니티센터 건립 을 위해 12월 한달 모금 $. 41,500.00을 김명철재정위원장에게 전달했다.



2018년 마지막 날 12월31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지난일년동안 성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019년 새해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은 커뮤니티센터 건립 을 위해 12월 한달 모금 $. 41,500.00을 김명철재정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김정자 $500.00/ 우리교회 (양승원 목사) $5,000.00/ 와싱톤 한인교회(김한성 목사) $20,000.00 /
한창희, 김유덕 부부 $10,000.00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워싱턴)지회(회장 김경구). – 김한목 $5,000.00 / 박대원(David Park$1,000.00 / 합계  $41,500.00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은 “지난 2018년 한 해에도 기금이 많고 적고를 떠나 한인사회의 각 단체, 종교단체, 동문회, 재능기부 또한 단체 학생들 뿐 만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는 학생들 등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한마음과 한 뜻으로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모아 동참하여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한 해였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정성의 마음이 반드시 보답되어 2019년 새해에는 우리 동포의 숙원사업인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이루어 질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문의:571-235-8997

해외 도피 중인 퇴직 군인의 연금 지급을 제한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현행 군인연금법은 복무기간 중 비위행위를 저지른 퇴직 군인이 수사나 재판에 응하지 않아도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때’까지는 감액할 수 없다고 돼 있다.
국방부는 군인연금이 피의자의 도피자금으로 활용되는 것을 막고 외국 거주자 등의 군인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군인연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 31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가 지난 28일 광개토대왕함이 자국 초계기(P-1)를 레이더로 겨냥했단 증거라며 해당 초계기가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우리 해군 함정에 ‘위협 비행’을 가한 증거를 공개한 꼴이 됐다는 평가다.
특히 동영상에는 레이더 주파수 관련 정보나 초계기 내 레이더경보기(RWR) 소리도 없어 광개토대왕함 레이더가 일본 P-1을 겨눠 빔을 방사했다는 걸 확인할 수 없다.
당시 초계기는 광개토대왕함으로부터 높이 150m, 측면 500m 거리까지 접근해 촬영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지위 상승’과 경제집중, ‘부정부패와 투쟁’을 올 한해 최대 성과로 꼽았다.
논설은 “물론 우리의 지위를 애써 부정하며 시대의 변화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세력들에 의해 전진 도상에 난관이 조성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낡은 것이 사멸되고 새것이 출현하는 시기에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고 강조, 앞으로 북한의 대외적 환경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31일 청와대 특별감찰반 논란에 대해 “이번 사건은 삼인성호(거짓된 말도 여러 번 되풀이하면 참인 것처럼 여겨진다는 뜻)”라며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어 매우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육군이 내년 군사용 AI(인공지능)를 본격 연구하는 조직을 창설하고, 창군 이후 및 전군 최초로 안전분야 업무를 총괄하는 부대를 가동한다. 육군은 1월 1일 ‘인공지능(AI)연구발전처’를 교육사령부에 창설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직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유튜브를 통해 “청와대가 KT&G 사장을 바꾸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올해 7월까지 기재부 사무관으로 근무했다는 신재민씨는 지난 29일 올린 12분 분량 영상에서 “정부가 KT&G 사장을 바꾸려 한다는 문건을 입수했다는 지난 5월 MBC 보도의 제보자는 나”라며 “문건은 차관님에게까지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나라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가 크다”며 “2019년은 모두 제자리를 찾는 회복의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30일 본인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새해에는 국민이 편안한 나라를 소망한다. 소란스럽고 상처받았던 모든 아픔을 뒤로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

내년 1월1일(현지시간)자로 트럼프 대통령의 곁을 떠나는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30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재직했던 1년 6개월동안 ‘대통령 말리기’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고백했다.
켈리 실장은 미 해병대에서 46년간 복무한 4성 장군 출신 인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토안보부 장관직을 지낸 이후 지난해 7월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트럼프 대통령을 보좌해왔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브렉시트안이 다음 달 의회에서 부결될 경우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무산될 확률이 절반에 달할 거란 우려가 제기됐다.
만약 메이 총리의 브렉시트안이 의회에서 부결된다면 영국은 아무 협상 없이 EU를 떠나는 노딜 브렉시트를 하거나, 브렉시트 취소를 위해 2차 국민투표를 실시하는 두 가지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올해 유난히 태풍 피해가 컸던 필리핀이 겨울철 열대폭풍으로 연말까지 몸살을 앓고 있다.
30일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열대성 저기압 ‘오스만'(Usman)이 최근 필리핀 중부를 동서로 관통하면서 비사야 제도 등에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앞으로는 반려 동물 가게에서 구출되지 않은 동물을 판매하는 일이 금지된다.
최근 반려동물을 사육하는 일이 수지 맞는 사업으로 떠오른 것에 제동을 걸게 됐다는 것이다.

글로벌 기축통화 전쟁에 불을 붙였던 유럽단일통화 유로화가 2019년 1월1일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20년간 세계 2위 통화로서의 위상은 굳혔지만 여전히 영향력은 달러에 훨씬 못미치는데다, 영국의 EU 탈퇴에 따른 탈EU 바람, 회원국 재정불안, 역내 불균형 심화 등으로 불확실성은 더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음달 본격적인 무역 협상을 앞둔 미ㆍ중 정상이 지난 주말 전격적인 전화 통화를 통해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란 비관적 시각도 만만치 않아 향후 미중 무역 협상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정부가 세계 최초로 미지의 세계인 남중국해 깊은 바다에 과학연구와 군사임무를 수행할 인공지능(AI) 해저 무인기지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과학원은 12월부터 수심 6000~1만1000m의 초(超)심해에 무인기지를 건설하는 계획을 입안했다고 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92)가 18년 전 이웃에게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돈을 빌려주고 지금까지 돌려받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저물고 있다. 굵직한 이슈들을 보면 나도 당했다. 미투운동, ‘젠더 전쟁’으로 변질된 남녀 갈등, 끊이지 않는 인재, 안전불감증, ‘비’극으로 귀결된 ‘비’정규직 문제, ‘나는 오너다’ 갑질공화국, 대한민국,

새해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2019년이 지난해와 ‘특별히’ 구별되는 점은 밀레니엄과 함께 세상에 태어난 ‘밀레니엄(2000년) 베이비’ 2000년생들이 성인이 되는 해라는 점이다.

최저임금을 산정할 때 법정 휴무시간인 주휴시간을 포함하되 노사 간 합의에 따라 정하는 약정휴일 시간은 제외하는 내용의 시행령안이 31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지난 2년 동안 이어온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이 꺾였다는 부정적인 기류가 흐르며 내년 반도체 시장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감기몸살로 오해하기 쉬운 질환 중에서도 ‘레지오넬라증’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레지오넬라증환자는 최근 6년간(2013~2018년) 꾸준히 증가했다. 레지오넬라증은 공기 중의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면서 발생하는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는 여름철에 잘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레지오넬라균은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서식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겨울철 자주 찾는 목욕탕이 주 감염장소로 지목되면서 보건복지부는 기존보다 목욕탕의 수질기준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 외환시장이 ‘상저하고’ 흐름을 보이며 올해 거래를 마감했다. 상반기까지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하던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심화, 한미 금리역전 폭 확대 등으로 6월부터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15.7원에 마감했다.

오늘의 생활영어.
So, you didn’t like your blind date?
그래,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안 들었단 말이야?
No. Sorry, but she’s not my type.
응. 미안한데, 내 스타일이 아니야.
Is there another reason it didn’t go well?
소개팅이 잘 안 된 다른 이유가 또 있어?
I think I’ve got a crush on someone.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 같아.
What? Then you should’ve told me that.
뭐라고? 그럼 나한테 말을 했어야지.
Come on, tell me about her. What’s she like?
어서, 그 여자에 대해서 말해 봐. 어떤 여자야?

그래,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안 들었단 말이야?
응. 미안한데, 내 스타일이 아니야.
소개팅이 잘 안 된 다른 이유가 또 있어?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 같아.
뭐라고? 그럼 나한테 말을 했어야지.
어서, 그 여자에 대해서 말해 봐. 어떤 여자야?

오늘의 유우머.
이름개명사례
조진년, 변태산, 임신중, 김샌다, 나죽자, 김꼭지, 황성기, 왕변태, 허방구, 공석두, 서해삼, 임신용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